환경부, 악취방지 위해 무창돈사 추진, 농가 반발
환경부, 악취방지 위해 무창돈사 추진, 농가 반발
  • 농축유통신문
  • 승인 2019.01.18 1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축유통신문] 환경부는 2028년까지 악취로 인한 불편 민원건수를 2017(22851) 대비 57%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2019년부터 2028년까지 10년 동안의 악취관리 정책과 방향을 담은 2차 악취방지종합시책을 최근 발표. 하지만 대한한돈협회 등 축산업계는 절반가량의 농가가 개방형 돈사를 가지고 있는데 무창돈사를 신축하려면 보통 수억원이 드는데 환경부는 이같은 시책을 내놓으면서도 비용에 대한 보조는 전혀 언급하지 않은 점을 비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