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길 뉴트리나, 자신감으로 고객 성장 주도 확신
카길 뉴트리나, 자신감으로 고객 성장 주도 확신
  • 김수용 기자
  • 승인 2019.05.17 1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돈 세미나 개최, 변화의 메시지 강조

[농축유통신문 김수용 기자]

▲카길 뉴트리나 23지구 양돈 세미나 강의 장면.
▲카길 뉴트리나 23지구 양돈 세미나 강의 장면.

카길 뉴트리나사료(대표이사 박용순)는 지난 4월 한 달간 3차례에 걸쳐 경상도 및 제주 지역에서 총 150여명의 농가 참석을 이끌어 내며 대군사양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곡 스파디움따오기 호텔에서 개최된 경남 대군사양가 세미나를 시작으로 제주 에코그린리조트의 제주 대군사양가 세미나, 안동 그랜드호텔의 경북 대군사양가 회의를 끝으로 영남 및 제주 지역 양돈 세미나의 대장정을 마쳤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해 초 저돈가 상황에서 양돈 농가들이 겪은 어려움과 이를 이겨낼 수 있는 경영 전략, 그리고 ASF라는 질병으로 인해 변화하고 있는 시장 상황 하에서 올 여름, 농가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카길 뉴트리나 초이스네오 갓난돼지 신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길 뉴트리나 23지구 김홍선 지역부장은 농가의 고정비와 생산비 분석을 통해 저돈가 상황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통한 많은 출하두수가 궁극적으로 농가의 수익을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과거 수 년간의 사례를 통해 한돈산업에서 경영의 어려움이 닥칠 정도로 돈가가 낮았던 시기에는 반드시 이듬 해에 호황이 찾아오며 올해에도 ASF 상황이 양돈 호황을 기대하게 만든다며 이러한 시기에 발맞춰 농가의 수익을 극대화하려면 농가에서는 더욱 생산성 향상에 집중하고 특히 여름철부터 출하 예정인 현재의 자돈 폐사율을 낮추고 성장율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뉴트리나 23지구 하헌우 지역부장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산성 모돈 도입과 사양 기술 향상을 통한 PSY 향상은 어느 정도 이뤄 왔지만 정작 농가의 수익성을 결정짓는 MSY는 17~18두에서 머물러 있다며, 이는 이유 후 폐사가 농가의 수익성 향상을 저해하는 주된 요인으로 지목했다. 카길 뉴트리나는 육성률을 가장 크게 결정짓는 초기 자돈 성장에 집중한 ‘초이스 네오 갓난돼지’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카길 글로벌의 핵심 영양기술인 네오피그 기술 접목을 통해 기호성 및 섭취량, 장 건강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