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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의

농축유통신문을 방문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농축유통신문은 1990년 4월 창간 이래, 국내 농축산물 시장 환경에서 보다 정확한 농축산물 정보와 유통흐름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지 정론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농·축산인, 유통인 그리고 관련 기관 단체 및 업계인들은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시길 바라며 현장감 있는 기사를 통해 독자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대표이사 강 신 영
편집국장 김 영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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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 소개

회 장 유동준
대표이사·발행인 강신영
이 사 이광형
편집국장 김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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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1990년 4월 6일
  • - '농축유통신문'제호로 창간 (소재지 : 용산구 한강로 2가)
  • - 흥농종묘에서 인수 '농민저널'로 제호 변경
1999년 11월
  • - 자매지 ‘월간버섯’ 독립 분리
2017
- 페이스북 및 블로그 개설, 주요 검색 포털과 뉴스검색 제휴
2016
- 지면 및 인터넷 뉴스 개편
2014
- 사옥 이전,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2012
- 농축유통신문 인터넷판 발행
- 한국유통법인연합회 전략적 제휴를 통한 섹션 편성
2010
- 사옥 이전 서울 강남구 농현동 구암빌딩
2009
- (사)ABC협회 회원사 가입
2008
- (사)한국전문신문협회 가입
2006
- 인터넷 뉴스서비스 제공 (www.amnews.co.kr)
- (사)인터넷신문협회 가입
2000
- 농축유통신문 제호 변경
1999
- 농축유통신문으로 제호 변경
1998
- (사)산지유통인중앙회와 전략적 제휴
- 발행부수 15만 부 (동종업계 2위)
- 자매지 월간 버섯 창간
1997
- (주)흥농종묘 계열사 편입
- 농민저널 제호 변경
1990
- 4월 '농축유통신문' 창간호 발간
광고·구독문의 - 농축유통신문 nong7501@amnews.co.kr   |  02-3401-7501

농축유통신문 소개

정부 정책만을 믿고 따라가던 1970~80년대 농업정책의 실패와 1980~90년대 개방화 추세로 한국 농업의 위기감이 팽배해졌을 때 생산 위주의 농업정책에서 외국산 농축산물과 경쟁 할 수 있는 유통정책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었습니다.

특히, 80년대에는 농촌의 현실은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 정책에 따라 농업인의 소득은 늘 제자리를 맴돌았고, 1990년대가 가까이 다가오자 농산물 시장 개방을 위한 UR협상 타결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농민 그리고 우리농업의 미래는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농업인들에게 좀 더 정확한 농축산물 정보와 유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지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함께 한 몇 사람의 농업전문기자들이 의기투합, 1990년 4월 '농축유통신문'을 창간합니다.

1997년 국내 대표 종묘회사인 흥농종묘(인수 합병)가 든든한 후원자로서 역할을 하고 (사)산지유통인중앙회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발행부수 15만부로 농업전문지 업계 2위로 급부상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합니다.

국가 최대 위기인 1997년 외환위기 시절, 든든한 후원자로 역할을 해준 흥농종묘가 외국계 종묘업체인 세미나스로 인수되고 흥농종묘도 계열분리 됩니다. 또 다시 홀로서기에 나선 농축유통신문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농업전문언론으로서 명맥을 유지하며 감시와 비판이라는 부여된 사명에 충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련의 시기에도 농축산 전문언론의 새지평을 열어가고자 농축유통신문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독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활동을 개시하고 주요 검색 포털 사이트와 뉴스 검색제휴 신문사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인 평가가 수직상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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