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봉사단, ‘하상바오로의 집’에 500만 원 전달
호반그룹 봉사단, ‘하상바오로의 집’에 500만 원 전달
  • 김수용 기자
  • 승인 2021.09.03 09:47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계열사 대아청과와 함께 가락시장 무료급식소서 봉사 활동


[농축유통신문 김수용 기자]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달 30일 가락시장 내 무료급식소인 ‘하상바오로의 집’에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가락시장 유통인들이 설립한 공익법인 (사)희망나눔마켓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하상바오로의 집 홍상표 바오로 신부, 김라우라 수녀, (사)희망나눔마켓 박재욱 이사장, 정준태 총장, 장영일 국장, 대아청과(주) 임직원 등 일부 인원만 참석했다.

홍상표 바오로 신부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는 호반그룹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며 “무료급식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하상바오로의 집은 서울카톨릭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료급식소로 호반그룹 계열사 대아청과(주)은 성당 신자들, 개인 봉사자들과 함께 2015년부터 소외계층 무료 급식을 지원해 왔다.

한편,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2009년부터 소외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마스크 지원,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등 나눔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대아청과(주)와 함께 농가 지원과 농산물 소비촉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1-09-03 10:29:16
호반그룹의 임직원 봉사단인 호반사항 나눔이분들 예전부터 좋은 일을 하시며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신것도 대단하신데 이번에 또 코로나 시대에 무료급식소에 기부해주셔서 감사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을 접하는 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